


10월 11일에 돌을 맞이하는 둘째 은재의 첫번째 생일 파티를 위해 가족들이 모였다.
첫째 은유때와는 달리 정말 직계가족들만 모여 점심식사를 함께 했는데,
일반적인 돌잔치와 달리 주인공인 은재가 힘들어하지 않아 무척 만족스러웠다.
돌잡이에서 은재는 빨강 색연필을 집었다.
은유는 오랜 망설임 끝에 쌀을 집었는데 은재는 단박에 색연필을 집어 들었다^^
큰 애 생일이 5월이고, 둘째가 10월인데 앞으로도 매해 이렇게 두 번
가족들을 초대해 맛있는 음식을 대접할 생각이다.
첫째 은유때와는 달리 정말 직계가족들만 모여 점심식사를 함께 했는데,
일반적인 돌잔치와 달리 주인공인 은재가 힘들어하지 않아 무척 만족스러웠다.
돌잡이에서 은재는 빨강 색연필을 집었다.
은유는 오랜 망설임 끝에 쌀을 집었는데 은재는 단박에 색연필을 집어 들었다^^
큰 애 생일이 5월이고, 둘째가 10월인데 앞으로도 매해 이렇게 두 번
가족들을 초대해 맛있는 음식을 대접할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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