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전쯤 박민규의 신작 <핑퐁>을 읽었다.
인류를 언인스톨 할 것인가 말 것인가...
그게 내게 떨어진 문제라면 어찌할까 싶어 펼쳐든 책이 바로 제레드 다이아몬드의 <제3의 침팬지>다.
'인류는 과연 멸망하고 말 것인가'라는 부제를 단.
사실 인류가 어디로 갈 지에 대해서는 별 관심이 없는 지도 모른다.
그래도 <핑퐁>에 대해서, <제3의 침팬지>에 대해서는 조만간 따로 노가리를 함 풀어야 할 것 같다.
차분하게 사유할 시간이 부족한 요즘이다. 역시나 바쁘게 사는 건 죄악이다.
인류를 언인스톨 할 것인가 말 것인가...
그게 내게 떨어진 문제라면 어찌할까 싶어 펼쳐든 책이 바로 제레드 다이아몬드의 <제3의 침팬지>다.
'인류는 과연 멸망하고 말 것인가'라는 부제를 단.
사실 인류가 어디로 갈 지에 대해서는 별 관심이 없는 지도 모른다.
그래도 <핑퐁>에 대해서, <제3의 침팬지>에 대해서는 조만간 따로 노가리를 함 풀어야 할 것 같다.
차분하게 사유할 시간이 부족한 요즘이다. 역시나 바쁘게 사는 건 죄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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