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 물 명 : 율마오늘 사무실에 율마 화분을 들여 놓았다.
분 류 : 관엽식물
속 명 : Cupressus macrocarpa var.
영 명 : Gold Crest
원 산 지 : 북아메리카
번식방법 : 꺾꽂이, 접목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보는 향나무, 측백나무, 삼나무들과 비슷한 종류로 추위나 건조에도 강하다. 최근 일본에서 전나무 대신에 크리스마스 트리로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도입이 되어 분화식물로 판매된 시기도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침엽수가 자라는 곳은 항상 습기가 있다. 따라서 이 식물이 비록 건조에도 강하지만, 잘 자라기 위해서는 햇볕을 충분히 받고, 마르지 않도록 해주는 것이 좋다. 대신 물빠짐이 좋아야 하는 것은 물론이다.
원래는 그냥 산세베리아나 심어 볼까 하고 화원에 갔다가 녀석의 풍모와 빛깔에 반해 맘을 바꾸게 된 것이다. 처음 볼 때도 이뻤는데 화분에 심어 놓으니 더 이쁘고 사무실과도 무척 잘 어울려 흐뭇하다.
화원 사장님은 보름에 한번 물을 줘도 되고 키우기도 쉬울거라는데...
검색을 해보니 키우기 어려워 죽였다는 사람들도 많고... 물도 자주 줘야 한다는 소리도 들리고... 햇빛을 충분이 쬐게 해야 빛깔이 더 예뻐진다는 의견도 많아 조금 걱정이 되기도 한다.
암튼 잘 키워 봐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