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2월 2일 나는 결혼했다. 그리고 어느새 5년의 세월의 흘렀다.
무엇보다 예쁜 두 딸이 생겼고 실로 많은 변화가 있었다.
결혼 5주년을 맞아 큰 애만 데리고 내일 푸켓으로 떠난다.
오랜만에 햇빛 실컷 쪼이면서 하염없이 시간을 보내다 올 참이다.
서울이여 안녕~
무엇보다 예쁜 두 딸이 생겼고 실로 많은 변화가 있었다.
결혼 5주년을 맞아 큰 애만 데리고 내일 푸켓으로 떠난다.
오랜만에 햇빛 실컷 쪼이면서 하염없이 시간을 보내다 올 참이다.
서울이여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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