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푸켓 여행이후 꼭 일년만에 다시 태국을 찾았다.
이번엔 두돌 지난 둘째도 함께였다.
방콕-후아힌 코스
방콕은 방콕대로 후아힌은 후아힌대로 좋았다.
도착: 수왓나폼 국제공항
시내 나들이: 방콕의 전철 BTS
택시에 비해 요금이 싸지 않다. 택시 기본요금 35밧, 전철은 기본권이 인당 25밧
택시에 비해 요금이 싸지 않다. 택시 기본요금 35밧, 전철은 기본권이 인당 25밧
숙소가 있는 수쿰빗에서 전철을 타고 시암에서 환승 사판탁신까지 가서
다시 수상버스를 타고 도착한 왕궁 옆 에메랄드 사원.
얼마 전 공주(현 수미폰 국왕의 누나)가 별세했고 마침 일요일이었던 탓에
조문객 행렬이 엄청났다. 덕분에 고생...
다시 수상버스를 타고 도착한 왕궁 옆 에메랄드 사원.
얼마 전 공주(현 수미폰 국왕의 누나)가 별세했고 마침 일요일이었던 탓에
조문객 행렬이 엄청났다. 덕분에 고생...
힘들 땐 역시 호텔에서 노는 게 최고...
방콕에서 묵었던 그랜드 수쿰빗 바이 소피텔
개관한 지 일 년도 채 안 된 새삥이 호텔
엄밀히 말하면 서비스드 레지던스인데...
특급호텔식 서비스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가격도 저렴하고 시설 & 서비스 퀄리티 모두 좋아 만족
특히 아침식사가 정말 훌륭했음
방콕에서 묵었던 그랜드 수쿰빗 바이 소피텔
개관한 지 일 년도 채 안 된 새삥이 호텔
엄밀히 말하면 서비스드 레지던스인데...
특급호텔식 서비스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가격도 저렴하고 시설 & 서비스 퀄리티 모두 좋아 만족
특히 아침식사가 정말 훌륭했음
은유는 이번에도 수영장에서 아주 잘 놀았는데...
은재 녀석은 첨에 좀 겁을 집어 먹더니만 급기야 물을 거부...
결국 태국에 있는 내내 수영은 보이콧
못말리는 고집과 조심성(?)
은재 녀석은 첨에 좀 겁을 집어 먹더니만 급기야 물을 거부...
결국 태국에 있는 내내 수영은 보이콧
못말리는 고집과 조심성(?)
지난 번과 달리 이번엔 태국 전통음식을 꽤 챙겨 먹었는데...
그 가운데 가장 기억에 남는 뿌동 : 태국식 게장
매콤 알싸한 양념과 찬 게살의 조화가 식욕을 당기게 한다.
파파야 껍질이 주 재료인 쏨땀도 맛있었음.
그 가운데 가장 기억에 남는 뿌동 : 태국식 게장
매콤 알싸한 양념과 찬 게살의 조화가 식욕을 당기게 한다.
파파야 껍질이 주 재료인 쏨땀도 맛있었음.
방콕시내에서 한 시간 반 거리에 있는 담넌싸두억 수상시장
추적추적 내리는 비가 수상시장 방문 길을 서글프게 했다.
추적추적 내리는 비가 수상시장 방문 길을 서글프게 했다.
분명 이국적인 정취가 듬뿍 묻어나는 곳이긴 하나...
곳곳에서 느껴지는 상업성은 이곳에서 보여지는 삶의 진실성을 의심케 하기에 충분했다.
더 이상 삶의 공간이 아닌 곳. 포장된 리얼리즘.
곳곳에서 느껴지는 상업성은 이곳에서 보여지는 삶의 진실성을 의심케 하기에 충분했다.
더 이상 삶의 공간이 아닌 곳. 포장된 리얼리즘.
드디어 후아힌... 차암이라는 곳에 위치한 스프링필드 골프 리조트
매우 넓은 수영장과 풀 사이드에 작은 모래밭이 있어 우리 가족이 놀기엔 안성맞춤이었다.
잭니클러스가 설계한 27홀 골프코스 안에 리조트가 위치해 있어
새벽같이 라운딩하고 오전부터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
하여 혼자 골프치는 아빠들의 불편함 & 딜레마를 간단히 해결해주는 곳
매우 넓은 수영장과 풀 사이드에 작은 모래밭이 있어 우리 가족이 놀기엔 안성맞춤이었다.
잭니클러스가 설계한 27홀 골프코스 안에 리조트가 위치해 있어
새벽같이 라운딩하고 오전부터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
하여 혼자 골프치는 아빠들의 불편함 & 딜레마를 간단히 해결해주는 곳
가까이로는 수영장이 한 눈에 보이고,
멀게는 아시아 10대 코스로 꼽히는 골프 코스가 펼쳐진 시원스런 테라스
넓직한 월풀 욕조가 있어 아주 맘에 들었다...
멀게는 아시아 10대 코스로 꼽히는 골프 코스가 펼쳐진 시원스런 테라스
넓직한 월풀 욕조가 있어 아주 맘에 들었다...
풀 사이드에 위치한 이태리 식당
수영하다가 여기서 점심 해결...
샌드위치도 푸짐하니 맛깔스럽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치킨도 있어 딱 좋았음.
수영하다가 여기서 점심 해결...
샌드위치도 푸짐하니 맛깔스럽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치킨도 있어 딱 좋았음.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