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동 그리고 서태지와 아이들...
비슷한 시기에 소비문화의 아이콘으로 등장했고,
이제 수많은 아류들에게 무대를 양보한 채 한 걸음 물러선 존재
서태지와 아이들이 평단(?)의 뜨악한 반응 속에 등장해 가요판을 발칵 뒤집어 놓은 게 92년.
그리고 X세대론이 등장했던 게 94년 즈음.
비슷한 시기에 소장 학자들은 소비공간에 주목했고, 때마침 만지작거리고 있던 프랑스적인 이론틀은 신촌과 압구정동이라는 소비문화의 살덩이를 지탱하는,
욕망의 생산구조라는 뼈대를 도려내기에 유용해 보였던 시절...
세월이 흘러 강산이 두 번째 변화를 완성해가고 있고
이제는 어디나 다 그 시절 압구정동 같으며,
누구나 럭셔리 아이템 하나 정도는 입거나 신거나 최소한 둘러 매기라도 하는
'대중의 시대'(?)라 그런지... 어느 한 동네가 예전의 압구정동 만큼
좋은 의미에서건 나쁜 의미에서건 주목 받는 대상이 되지는 못하는 것 같은 요즘.
그래도 질펀한 파티 다음날의 채 지워지지 않은 화장 자국처럼,
좋았던 시절의 흔적이 듬성듬성 엿보이는 압구정동 로데오(!) 한복판에서...
에씨컬 컨셉샵이라는 흥미로운 실험을 펼쳐보고 있다,
요즘의 나는....
그리고 나의 팀은...
비슷한 시기에 소비문화의 아이콘으로 등장했고,
이제 수많은 아류들에게 무대를 양보한 채 한 걸음 물러선 존재
서태지와 아이들이 평단(?)의 뜨악한 반응 속에 등장해 가요판을 발칵 뒤집어 놓은 게 92년.
그리고 X세대론이 등장했던 게 94년 즈음.
비슷한 시기에 소장 학자들은 소비공간에 주목했고, 때마침 만지작거리고 있던 프랑스적인 이론틀은 신촌과 압구정동이라는 소비문화의 살덩이를 지탱하는,
욕망의 생산구조라는 뼈대를 도려내기에 유용해 보였던 시절...
세월이 흘러 강산이 두 번째 변화를 완성해가고 있고
이제는 어디나 다 그 시절 압구정동 같으며,
누구나 럭셔리 아이템 하나 정도는 입거나 신거나 최소한 둘러 매기라도 하는
'대중의 시대'(?)라 그런지... 어느 한 동네가 예전의 압구정동 만큼
좋은 의미에서건 나쁜 의미에서건 주목 받는 대상이 되지는 못하는 것 같은 요즘.
그래도 질펀한 파티 다음날의 채 지워지지 않은 화장 자국처럼,
좋았던 시절의 흔적이 듬성듬성 엿보이는 압구정동 로데오(!) 한복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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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의 나는....
그리고 나의 팀은...
이름하여 오르그닷샵 org.shop
한번 쯤 들러 보고 싶은 이들은....
http://www.orgdotshop.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