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가게 용답 물류창고에 엄선한(?) 헌 티셔츠들...
그리고 그래픽 디자이너 이명우님의 무릎을 탁 치게 만드는 해석과 그 결과물
첫 시도치고 나쁘지 않았던,
흔하고 익숙한... 그래서 소홀하기 쉬운 것들과의 결별
그리고 그래픽 디자이너 이명우님의 무릎을 탁 치게 만드는 해석과 그 결과물
첫 시도치고 나쁘지 않았던,
흔하고 익숙한... 그래서 소홀하기 쉬운 것들과의 결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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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도의 느낌
from pengdo's me2DAY2009/04/29 16:28나도 티셔츠 포스터 만들어야지. via thinkbea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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