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main image
A Social Entrepreneur in Wonderland * Twitter : @louiskim
런던-리버풀-에딘버러 찍고, 다시 런던에서.
깔끔하고 검약한 성격 상 뭐 안 사올 줄 알았는데, 웬걸...
애들 옷 잔뜩이랑, 차랑 쿠키랑 심지어 찻잔이랑... 거기에 내 선물까지.

내꺼도 있다길래 뭔가 했더니 ... 골프의 발상지라 할 수 있는
세인트앤드루스 올드코스 로고가 새겨진 티세트와 공 한 슬리브(3개)
볼은 아마도 2피스로 추정되는 윌슨 제품이고...
티는 클래식한 흰색 나무 롱티다... 
이젠 별로 쓸 일이 없어진 물건들이지만... 
그 상징성과 유니크한 양철케이스만으로도 ... 소장가치가 있어 보인다 ㅎㅎ
 
런던에선 테이트모던에 들렀던 모양인데... 애들 책만 사고... 도록 한권 안 사온 센쓰를 나무라줬다.

어쨌거나 ... 애들과 어머니는 6월 한 달 우리 부부의 연 이은 교대제 출장 덕에 소득이 쏠쏠했다.
애들 옷은 당분간 전혀 안 사도 될 듯 하다.

그나저나 아내 역시 "태국이 최고"란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evo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www.thinkbean.net/trackback/2694576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 PREV : [1] : ... [27] : [28] : [29] : [30] : [31] : [32] : [33] : [34] : [35] : ... [449] : NEXT ▶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449)
책구경 (99)
사진구경 (67)
즐거운 인생 (106)
사람구경 (10)
네트워크세상 (24)
만물상 (13)
그냥 편하게 (120)
밥벌이의기록(비공개) (2)
그린디자인 (6)
SE diary (2)

달력

«   2010/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