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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ocial Entrepreneur in Wonderland * Twitter : @louiskim
"사람들은 관심이 없어요. 
누구나 부자가 되는 게 목표인데 
베를루스코니는 완벽한 부의 상징이죠. 
그래서 성추문이 그를 끌어내리진 
못할 거예요." 

베를루스코니의 성추문이 사실로 확인된 후 그에 대해 한 시민이 한 말이다. (MBC 보도 발췌)

이게 사실이라면 정말 끔찍한 일이 아닐 수 없다. 

한국사회 보다 더 천박한 곳이 있다는 걸 위안으로 삼아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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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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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9/11 00:49
    겉으로 보면 잘 모를 수도 있지만 그 속을 한번 까집고 보면 어는 사회나 추하고 천박한 모습이 있기 마련인 것 같습니다.
    우리사회는 그 천박함이 아주 대놓고 드러난다는 점이 문제이기는 하지만요...
    포스트 잘 보고 갑니다.
    • 2009/09/11 04:53
      댓글 주소 수정/삭제
      어느 사회나 그렇다고 싸잡아 말하기엔, 이태리나 우리나 좀 심한 거 아닌가요^^ 영국에 계시는 모양인데 영국에도 짜증나는 일이야 많겠지만 부에 대한 집단적 광기는 없을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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