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에서 SOCAP 이라는 소셜캐피털마켓 행사가 열렸고,
Yola라는 업체(홈페이지 빌더와 호스팅 서비스를 하는 회사)가
웹 2.0 기반 마이크로 크레딧으로 유명한 Kiva(www.kiva.org)에 75천불을 쏘기로 한 모양이다.
이렇게 조성한 펀드를 kiva가 지금까지 해 왔듯, 3세계 사회적기업가들에게 무이자로 빌려준다는 건데...
대출자를 트위터를 통해 추천받고 선정하겠단다... 떠들썩한 이벤트를 하겠다는 거지...
원래 kiva는 전 세계 40여개국에서 활동하는 100여개 필드파트너를 통해 대출자를 선정해 왔는데...
이번 이벤트는 결국 그 필드파트너들의 트위팅을 통해 추천을 받겠다는 것.
어쨌든 재미 있는 이벤트가 될 것 같고... 그래서 yola를 팔로우 할 수밖에 없을 같고... 결국 지대로 낚이는 건가? ㅎㅎ
암튼 이렇게라도 뭔가 활발한 모습을 보여주는 저들의 상황이 심히 부럽다.
당신도 궁금하면 따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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