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main image
A Social Entrepreneur in Wonderland * Twitter : @louiskim


» 권영길 민주노동당 의원(맨 앞)이 지난 1일 새벽 국회 본회의에서 김형오 의장이 노조관계법 개정안을 직권상정한 뒤 반대 토론을 하는 동안 한나라당 의원들이 웃거나 웃음기 머금은 표정으로 권 의원을 지켜보고 있다. 연합뉴스



저들에게 쑥과 마늘을 보내고 싶다. 처먹고 인간 좀 되라고.
권영길 의원은 날치기 통과 후 사흘을 앓았단다. 
97년 총파업때도 흘리지 않은 눈물을 흘렸단다. 

째진 눈은 차명진이고 그 옆에 멀끔한 자는 KBS 출신으로 금뱃지 날릴 뻔 했다가 구사일생 한 안형환인 것 같다. 
나머지는 드로브잡들... 확실한 건 인간에 대한 예의를 말아먹었다는 공통점.

근데 쑥과 마늘 처먹는다고 인간이 되기는 될까?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evo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www.thinkbean.net/trackback/2694610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 PREV : [1] : [2] : [3] : [4] : [5] : [6] : [7] : [8] : ... [449] : NEXT ▶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449)
책구경 (99)
사진구경 (67)
즐거운 인생 (106)
사람구경 (10)
네트워크세상 (24)
만물상 (13)
그냥 편하게 (120)
밥벌이의기록(비공개) (2)
그린디자인 (6)
SE diary (2)

달력

«   2010/03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