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영길 민주노동당 의원(맨 앞)이 지난 1일 새벽 국회 본회의에서 김형오 의장이 노조관계법 개정안을 직권상정한 뒤 반대 토론을 하는 동안 한나라당 의원들이 웃거나 웃음기 머금은 표정으로 권 의원을 지켜보고 있다. 연합뉴스
저들에게 쑥과 마늘을 보내고 싶다. 처먹고 인간 좀 되라고.
권영길 의원은 날치기 통과 후 사흘을 앓았단다.
97년 총파업때도 흘리지 않은 눈물을 흘렸단다.
(한겨레 : 노조법 '야만'에 눈물 쏟은 권영길 )
째진 눈은 차명진이고 그 옆에 멀끔한 자는 KBS 출신으로 금뱃지 날릴 뻔 했다가 구사일생 한 안형환인 것 같다.
나머지는 드로브잡들... 확실한 건 인간에 대한 예의를 말아먹었다는 공통점.
근데 쑥과 마늘 처먹는다고 인간이 되기는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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